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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성로그 투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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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성로그 투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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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 그들을 만나 불행했다. 그리고 그 불행으로 그 시절을 견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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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19:27: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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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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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신없는 요즘.눈 앞에 김태희가 와도 모를 지경이다.--------------회사가 이사를 했는데, 이사 당일 이삿짐 업체가 안오는 사태 발생 -_-;안그래도 가로수길 한복판이라 야밤에 이사 예정이었는데...결국 그 새벽에 용달 부르고, 사다리차 부르고.전 직원이 달라붙어 이사를 해내는 위엄.난 가볍다는 이유로 5층 높이에서 사다리차에 올라 짐을 나른.... -,.-왠일이래....주말동안 쓰러지심.---------------부산 출장 예정. 우후훗.금수복국가서 복국부터 한 그릇 잡수고 시작하셔야겠다.---------------뭔가 악운이 겹친 4월이었고, 그 악운이 더 세진 5월을 보내고 있다.나가는 삼재라더니 이건 뭐. 갈수록 태산.좋은 날도 오겠거니 싶다만.얼.......]]></description>
					<pubDate>Tue, 15 May 2012 02:37:47 +0900</pubDate>
					<tag><![CDATA[일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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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그리고, 남겨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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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음을 잃다.기억을 걷는 시간.그리고, 남겨진 것들.&#65279;&#65279;처음엔 많이도 힘들었지 인정할 수 없어 괴로웠지하지만 받아들이고 나니, 이젠 그게 너무 슬픈 거지사실은 그래. 흩어지는데 붙잡아 뭐해마음만 더 아프게 근데 이렇게 살아지는 게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 싶긴해처음엔 원망도 많이 했지. 울기도 참 많이 울었었지근데 계속 그렇게 있다 보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은 거지사실은 그래. 흩어지는데 붙잡아 뭐해&#65279;마음만 더 아프게근데 이렇게 살아지는 게 또 어떤 의미가 있는 건가 싶긴해가끔씩은 같은 기억 속에 서있는지너의 시간 역시 때론 멈춰버리는지이별은 어때. 견뎌질 만해준비한 만큼 어떤 아픔도 덜 해?사.......]]></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21:40:05 +0900</pubDate>
					<tag><![CDATA[음악,넬,Nell]]></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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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건축학개론 - 다 됐고, 수지가 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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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건축학개론.우선 수지부터 ㅠ_ㅠ 흐귀흐귀난 사실, 크게 관심없던 처자였는데....이건 뭐....진짜 수지가 갑...이 농약 같은 가시나....건축학개론으로 말하자면 배우들의 앙상블도 나름 잘 맞는 편이었고걱정했던 한가인도 괜찮았고,특히나 이제훈과 배수지가 너무 잘 어울렸다.전체적으로 충분히 짐작 가능한 플롯과 복선이었지만, 그래서 끝까지 편안하게 볼 수 있었다.무엇보다 오버하지 않고, 잔잔하게 풀어낸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말죽거리 잔혹사나, 친구, 가까이는 범죄와의 전쟁에서 보듯지난 한국 영화에서 추억의 시절이라 함은군사독재를 갓 지나 민주화 열풍이 불던 80년대였었다. 그 시절은모두가 민주화를 떠들지만법보다는 폭.......]]></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2 23:28:02 +0900</pubDate>
					<tag><![CDATA[음악,건축한개론,수지,배수지,미스에이,수지가갑이요진리다,프라다,지갑,조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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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OP]]></category>
					<title><![CDATA[Goodbye, Whitney Houst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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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제는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이 조합.머라이어 캐리와 휘트니 휴스턴.이 땐 정말 둘 다 너무 아름답고 멋졌구나....또 언제 이런 조합을 볼 수 있을까. 생각하니 아쉬울 뿐.단순한 말로 설명하기 어려웠던 그 시절이었다.흑인과 백인.그 양쪽의 맨 끝점에 서 있던불꽃튀는 라이벌이자.그 시대를 풍미한,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양대 디바.성공만큼이나 좌절도 닮은 듯, 그 부침까지 함께 하는 듯한 느낌.그래서 라이벌이긴 했지만, 알게 모르게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했던 조합.앞으로 내 평생 이런 드라마틱한 라이벌 구도를 다시 볼 수 있을까.정녕코. 그 끝자락이었지만.이 두 사람과 함께 했던 그 시절을 잊지 못할 것 같고.나와 같은 시.......]]></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00:04:36 +0900</pubDate>
					<tag><![CDATA[음악,Goodbye,WhitneyHouston,휘트니휴스턴,머라이어캐리,POP]]></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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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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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몇 번 이야기했듯이 난 여러 가지 이유로 생일을 챙겨받아 본 기억이 그리 많지 않고어떻게든 남들이 내 생일을 모르게 만들고 싶었더랬다.생일 알려 주는 항목들은 죄다 찾아내 지우던가, 비공개하던가, 아예 탈퇴해버렸고싸이도 당연 탈퇴, 생일 알려주는 네이트온, MSN모두 비공개.SNS서비스들 가입할 때에도 생일은 죄다 비공개처리했고하여간 축하를 받는다는게 얼마나 어색하고 뻘쭘한지.그런데 올해는 그냥 마음 편하게 먹고 받아들였다.고마운 사무실 식구들의 생일 파티와출근하자마자 내 자리에 쌓인 선물들과무엇보다 한 자, 한 자 적어준 고마운 카드와 엽서들.얼마나 마음이 따뜻해지던지.예전 회사에서 이뻐라 하던 후배가 저녁에.......]]></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20:08:38 +0900</pubDate>
					<tag><![CDATA[음악,넬,새해,생일,2012]]></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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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퍼펙트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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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래간만에 일찍 마쳐 서점에서 잠깐 시간 보내다가 본 영화.- 퍼펙트게임아직도 안구에 화자되는 최동원과 선동열의 맞대결.이전 전적은 1승 1패.마지막이었던 3번째 대결은부산 사직구장에서 1987년 5월 16에 개최.둘 모두 내려오지 않고 연장포함 15회까지 완투, 결국2:2 무승부둘 모두 200구 이상 던진 초유의 맞대결.이 믿기지 않는 대결을 그린 영화.조승우와 양동근이 분한 최동원과 선동열 둘 다 폼나고.최동원이 특히 멋있게 그려졌더라.야구를 잘 모르는 분들이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테고,최동원의 추억이 있는 분들은 더더욱 재미있을거고.물론 영화라 각색되고 추가된 부분이 많지만실제로는 오히려 영화보다 더 영화같았던 경기.......]]></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20:49:06 +0900</pubDate>
					<tag><![CDATA[음악,퍼펙트게임,최동원,선동열,야구,영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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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이노버즈 새해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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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런 인터뷰가 아니었는데 대사가 다 이어져 ㅋ여튼 우리 이쁘니들 총 출동 +_+
위인전에 나올거라는 청담동실크녀에원빈을 만나겠다는 아벌구 성혜내 까마득한 후손(?) 뿌잉뿌잉 하늬까지 &gt;_&lt;올 한해는 바쁘겠지만, 새해 부터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 것 같다.(개인적으로는 아니나 회사나 업무적으로)기대되는 한 해.대한민국에서, 글로벌에서 가장 Hot 하고 Smart 한 Social Media Lab이 되길!
 
 
 
 
 
 
 
 ]]></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2 09:47:35 +0900</pubDate>
					<tag><![CDATA[음악,새해인사,2012년,이노버즈,Social,Media,소셜미디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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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새해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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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해부터.뭔일이래.울 회사 미녀(응? 인증은 하지 않겠다) 중 한 명인 꿩대리님이자기 남친분과 내가 동갑이라며.그렇다면 나보고 삼재라며.다만 나가는 삼재라며.올해는 여친이 생길거라며.덕담인지 악담인지 모를 말을 해주셨다.덕담이겠지?연말 보너스 나옴 지를까말까 무지 고민중인 청바지.과연 홋카이도와 바꿀만한 것인가... 두둥...전 요즘 페이스북으로 밥벌어 먹고 사는지라.블로그보단 페이스북 활동이 대다수입니다.사실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 중 절반 가량은 이미 페이스북에 올린 후 갈무리하고 정리해서 올리는 경우가 많아요.어떻게 페이스북으로 밥 벌어먹고 사냐고 물으신다면.그냥 그렇게 살고 있다고밖엔 말 못하겠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00:06:43 +0900</pubDate>
					<tag><![CDATA[음악,페이스북,감성로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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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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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단 종무식도 했고, 업무도 끝났고. 휴_휴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날도 추운데 돌아다니지 말고오그리마에서 새해 일출봐야죠.물론 전 그러지 않습니다.새해인데 오그리마라니요.와우라니요.전 전혀 낫지 않는 감기군과 싸우며배틀필드3 를 할 거니까요.여튼 올 한 해도 볼 것 없고 할 것 없고 쥔장도 잘 없는 블로그에 들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내년에도 잘 부탁드리와요. 와락집에 TV도 없어서 재야의 종소리 치는 것도 못보는 1人]]></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18:49:20 +0900</pubDate>
					<tag><![CDATA[음악,새해,2012,연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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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2011.Win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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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잠깐 돌이켜 생각해보면누군가와 함께 연말 연시를 보낸 것도 꽤 오래전인 것 같다. 한 5년쯤 되었나.사람인지라 홀로 이런 시간을 보내는데 전혀 아쉬운 맘이 없을린 없지만익숙한지라 그냥 여느 보통 날과 다름없이 그냥 그렇게 스쳐 지나 보냈나 보다.이런 익숙함의 가장 큰 이유라면난 이런 외로움. 쓸쓸함. 고독함. 적적함. 먹먹함. 등의 단어로 표현되는 것들을그다지 싫어하지 않는다는 점이다.그리고 이런 나를 좋아하고 있단 점이다.이런 나라도 좋아해줄 사람이 있을까.많은 것들을 포기하고서라도 그래줄 사람이 있을까.생각해보면 내가 생각해도 지나친 욕심인지라 쉽지 않은 일이지 싶다.개인적으로 많고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11년.......]]></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11 01:45:56 +0900</pubDate>
					<tag><![CDATA[음악,2011,미래,좋은사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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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어떻게 시간이 흘러가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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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말이라 그런지 더더욱 바쁜 요즘.사실 친구도 몇 없다 보니 남들은 송년회다, 신년회다 약속들 많은가 보다만난 그런 것 따윈 없음 -_-;하지만 회사 일이 너무 바뻐!어제도 급작스레 터진 제안에 새벽 5시까지 작업하다가 퇴근.2시간 토막 잠 자고 바로 제일기획으로 출근해선 담당자 미팅.끝나자마자 점심 먹고 곧바로 주간 보고 업데이트 및 최종확인 후S사 주간 미팅.돌아와선 다른 S사 현황 업데이트.그리곤 내부 프로젝트 회의 3연타.저녁 먹고 와선 견적서 작성.내부 제안 리뷰.어느샌가 나의 진짜 업무는 6시부터나 시작할 수 있게 되었고메일은 쌓여만 가고 ㅠ_ㅠ그래도 몸은 힘들지만 재미있다.초롱초롱하고 열의가 담긴 수십 개의 눈.......]]></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01:09:29 +0900</pubDate>
					<tag><![CDATA[음악,크리스마스,일상,업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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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B모임 송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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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모임 송년회몇 년 전 크리스마스 파티한 이후로 처음.... 인가?주리누나가 정성들여 준비한 음식들.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__)나만 포토샵.눈 밑 다크서클이 이제 차마 그냥 보여줄 수 없는 수준 흑흑.눈 밑에 다크서클이 번지고.묘한 살점이 붙어나와 주리누나에게 문의했더니나이살.이라고.제길슨.내 헤드폰~ 조아~ 조아~진짜 음악 듣는거면 좋겠지만.언제나 그렇듯 B모임 사진은 모두 설정샷.뻔뻔하기도 하여라.역시 나만 포토샵.나만 살면 돼~~~~다들 눈이 게슴츠레하고 포즈가 각양각색인걸 보니슬슬 정줄 놓기 시작한 무렵인듯.쫑... 취할려면 곱게 취해...여기저기 끼어들지 말고...너 이러다 시집 못간다...나 독사진 좀 찍어보자고. 젭.......]]></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00:34:14 +0900</pubDate>
					<tag><![CDATA[음악,B모임,송년회,2011년,연말,아이폰,맥북에어,에어자켓,주리안,선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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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엔진의소리]]></category>
					<title><![CDATA[첫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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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최가 여성 영화인모임.난 여기가 이런 큰 모임일줄 진짜 몰랐어...같은 회사 다니시는 과장님 추천으로 얼떨결에 첫 강의.SNS 관련하여 영화산업에서의 방향, 지향점 등을 발표하는 자리였는데담당자분께 여쭤봤을땐 너무 편하게 말씀해주셔서.... 흑흑크게 부담 안가지고 갔는데... 흑흑발표시간도 25분이라 대충 간지랑 인덱스들 빼고 20장 정도 준비했는데.너무 많이 준비했어 ㅋㅋㅋ말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 (김어준 버전으로)여튼 오래간만에 간 정독도서관...사실 프레인 다닐때 회식(?)으로 먹쉬돈나 가 본 이후로 두 번째 -_-;;;;그 앞에 시네코드 선재에서 발표.첫 경험(*-_-*)이라 막상 발표하러 올라가니 둑흔둑흔.말도 빨라지고 어.......]]></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22:18:0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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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소한 지름]]></category>
					<title><![CDATA[인케이스 소닉오버 헤드폰(Incase Sonic O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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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아. 질러버렸다.언제나 그렇듯 필 꽂히면 지르고 보는 나.인케이스 소닉 오버 헤드폰Ash／Fluro Orange (EC30003S)우선 나온지 얼마 되지 않는 헤드폰이다 보니 리뷰 자체가 많지 않고그 리뷰들이 인케이스에서 협찬한 내용들이라진짜 좋은지도 모르겠고.무엇보다 그런 협찬품들은 죄다 검은색이라 사고 싶었던 흰색은 없단 말이지!자기 돈 주고 사고 써야 진정한 리뷰라고 믿는 나.협찬 받는데 어캐 솔직한 의견을 쓸 수 있으리오.물론 이건 내 기준이니 뭐라 왈가불가할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물론 협찬해 주신다면 감사히 정성껏 포스팅해드릴 수 있어요. 젭알. ㅠ_ㅠ여튼 덜컥. 질러버림.물론 프리스비나 윌리스 같은 곳에서 잠깐씩 써보.......]]></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1 19:22: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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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이노버즈 인턴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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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희 회사에서 인턴 뽑아요.제 블로그에 올린다고 얼마나 보겠냐만은 그래도 올려 BoA요이번엔 송승헌, 이영애, 김민정, 김정은 등이 있는 스톰에스 컴퍼니랑 같이 뽑아요.많은 지원 부탁 드리와요.보다 궁금한 점은 www.innobirds.com 으로 문의.-------얼마전. 류대리님의 학교 후배들. 취업동아리랬나. 여튼 회사에 찾아왔길래얼덜결에 불려 가 잠깐 이야기를 해준 적이 있는데.무슨 말을 했는지도 기억이 잘 안나지만 여튼.난 어릴 때부터 넓고 얇게 아는게 목표였다.좁고 깊게 알아서 주위를 못 보는 것 보단 다재다능하고 박학다식한 사람이 되고팠다.세상은 스페셜리스트가 되라고 말하지만실무를 하는 우리에게는 다른 이야기.제너럴리스.......]]></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11 00:52:47 +0900</pubDate>
					<tag><![CDATA[주말,인턴,공개모집,취업,경험,사회생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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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1.11.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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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벌써 10년도 전에.조카 녀석이 대학교 입학했다고.결국 다들 기대했던 서울의 이름있는 대학은 문턱에도 못간 조카인데도.그래도 우리 친지들중에 제일 좋은 대학 갔다고.뜬금없이 불러내어선 입학식 때 꼭 입고가라며.오래 된 구식의 쓰리버튼 양복을 한 벌 맞춰 주셨더랬다.누구나 마찬가지였지만 당신도 어려웠던 시절수 많은 가족들 부양하느라 대학 문턱이라고는 가보지도 못하신지라대학교 입학식 때 당연하게 다들 양복 맞춰 입고 가는거라 생각하셨을게다.다들 없이 살던 가난한 시절.우리보다 더 없었을 큰집이었는데.얼마나 조카 녀석에게 사주고 싶으셨으면... 싶어지금 생각하면 마음 한 켠이 짠해진다.그래서인지, 잘 다니던 학교를.......]]></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11 22:37:38 +0900</pubDate>
					<tag><![CDATA[음악,회사생활,닥치고정치,정치,업무,상사,선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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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엔진의소리]]></category>
					<title><![CDATA[11.22 - 큐레이션/소닉오버/잡다한 일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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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 근래 인터넷을 달궜던. 염색 여고생 이야기1편 : http://pann.nate.com/talk/313485448그 후기 : http://pann.nate.com/b313509766우선 여고생이 귀요미~&lt;3그런데 난. 왜.이런 이야기가 뜨면 곧바로 미쟝센이나 엘라스틴이나 로레알이나 팬틴이나 케라스타즈나 헤드&amp;숄더에서 가장 먼저 연락해서앞으론 고생하지 말고 우리 제품 써서 편하게 염색해요~아니면 화장품 업체에서 연락해서우리 클렌징으로 깨끗하게 지워BoA요~라고 제품셋트 좀 보내주지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을까나. 직업병이다 직업병.특히나 이렇게 사진까지 직접 올리고 하는 거 보니 그런거 받았더라면 바로 기뻐서 사진 찍어서 또 판에 올렸을텐데 말이지...이.......]]></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1 02:09:38 +0900</pubDate>
					<tag><![CDATA[음악,일상·생각,헤드폰,인케이스,소닉오버,염색여고생,큐레이션,파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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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2011.11.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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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 저도 압니다.요즘 업데이트가 뜸한거.하지만 저도 먹고 살아야지욥.누군 파워블로거라서 연매출이 8억대인분들도 있던데.전 블로그질 한다고 밥이 나오나. 쌀이 나오나. 돈이 나오나 ㅋㅋ오히려 음악 산다고 돈만 나가!거기다가 이젠 포스트에 음악을 첨부 못한다니.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어마어마어마어마한 문제.여튼 음악없이 앞으로 이 블로그의 정체성이 무엇이 될지 저도 참 궁금나의 본 모습을 드러낸 변태 블로그가 될 것인가.나의 오덕본성을 다시 한 번 불태워 오덕블로그가 될것인가.감성따위... 훗....여튼 각설하고 오늘 회사에서 누가 회사에 정식으로 요청해 사놓은 Book of Answer명쾌하게 해답을 전해주심.수.......]]></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1 02:10:45 +0900</pubDate>
					<tag><![CDATA[음악,일상,책,염색,파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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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11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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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주 오랫동안 잊을 수 없을 날. 이 될거라 생각했다.그런데 사실 기억하거나, 기다리지도 않았을뿐더러.전혀 엉뚱한 이유로 너무나 갑자기 생각이 나. 씁쓸한 자조만.정확히 이년. 그 이년동안 난 무엇을 하고, 무엇이 변했나 돌이켜봐도.2년전 새벽. 길거리에 주저앉아 몇 시간이고 목 놓아 울었던 이후로 그 아무 것도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만 다시금 알게 될 뿐.굳이 하나라도 뽑으라면.그때는 나보다 누군가를 조금 더 생각했었다면이제는 누군가보다 나를 조금 더 생각한다는점.아직도 많은 것들이 기억이 나지만,유독 목소리가 기억이 나질 않는다.말투도, 특이했던 단어들도, 뉘앙스도, 표정도 모두 그대로인데, 이상하게도 목소리 그 하.......]]></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11 03:11:14 +0900</pubDate>
					<tag><![CDATA[음악,일상다반사,이년,시간,주저리주저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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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엔진의소리]]></category>
					<title><![CDATA[바람이 불어오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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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경음악은 역시나 요즘 버닝하고 있는 제이래빗(J Rabbit)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느무느무 유명한 김광석의 원곡을 크게 해치지 않으면서도.제이래빗의 발랄함이 잘 살아있는 듯.주말엔 역시 이런 곡이지.--오래간만에 스타했더니, 도무지 이기질 못하겠네.조만간 디아블로3 대 발매!일 없는 주말이면 틀어박혀 오덕질을 일삼는 나에게 내려진 단비가 아닐런지.다들 잼있다고 하는걸 보니 기대할만한듯 +_+--지금 생각해도 느무느무 가난했던대학생 시절과. 사회초년생시절.심하던 날은 삼각김밥 하나 사먹을 돈이 없어 벌벌 떨 때가 있었는데.싶어서 오늘 문득 옛 생각에 빠져버렸다.최악은 아니었지만, 평범한 사람들의 대다수는 겪어보지못.......]]></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11 01:20:40 +0900</pubDate>
					<tag><![CDATA[음악,일상·생각,자전거,제이래빗,바람이불어오는곳,주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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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11.10.27 日常茶飯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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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경음악은 요즘 푹~ 빠져있는 제이래빗(J Rabbit)의 내일을 묻는다옥상달빛에 필적 할만한 듀오야 &gt;_&lt;특히 혜선님 하앍하앍전체적으로 곡들이 모두 좋다.몇주간 피를 말리게 했던, 제안이 끝났다.결과는 나쁘지 않은 것 같지만, 이런 제안이라는 것들은 마지막에 도장 찍어봐야 아는 것들이라...어찌되었든, 끝나니 시원섭섭.긴장이 풀려 몸은 회사지만 정신은 안드로메다에서 천천히 복귀중.하지만 끝나자마자 A화장품과 B패션브랜드 제안.거기다가 오늘은 해외에서 열리는 행사 지원 관계로 밤샘...쉴틈이 없구나. 그래도 오래간만에 큰 일 없는 주말.푹 쉬어야겠다.새로 만들고 있는 사원증에 들어갈 좌우명(?)을 10자 이내로 적어달라.......]]></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23:26:13 +0900</pubDate>
					<tag><![CDATA[음악,일상,온라인,SNS,제이래빗,Jrabbit,내일을묻는다,제안,정신이안드로메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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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日常茶飯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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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난 내가 이리 민감한 인간인 줄 몰랐다.난 전체적으로 좀 느리고, 둔감한 편이라 생각했거든.하지만 난 민감한 녀석이었던 것이다.회사에 오자마자 제공받은 키보드가 마음에 안드는 것이야.전형적인 101키보드.난 타이핑 감이 얕은, 노트북에 가까운 녀석이 좋다구!손목 포지션도 낮아야해!거기다가 이 구린 키보드는 뭐야.내가 컴퓨터 처음 배울때 쓰던 키보드랑 뭐가 틀린 것이야!거기다가 디자인. 요즘은 아이솔레이션 키보드가 대세라구!아무리 데스크탑이지만 너무하잖아요!그래서 내 돈주고 키보드 구입.물론 사달라면 사주겠지만 왠지 키보드 사달라는건 쪼잔해보이잖아.아이락스 키보드는 다 좋은데, 은근히 내구성이 약함.나 같이 키보.......]]></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11 03:22:01 +0900</pubDate>
					<tag><![CDATA[일상,마우스,키보드,여행,일본,홋카이도,은하영웅전설,건강검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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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아이폰4S - Green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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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폰4S를 다시 사고 싶은 이 마음.일본과 미국에서는 현재 쓰고 있는 아이폰을 승계기변해준다는데.한쿡도 안될까효.애플은 아이폰으로 터치의 시대를 열었고애플은 아이폰4S로 터치에서 논터치의 시대를 열고있다.이번 아이폰은 외관이 중요한게 아니다.알면 알수록 무섭다.'시리, 오늘 서울 날씨가 어때?''온도 25도, 맑은 날입니다. 빨래 말리기 좋을 정도로 날씨가 좋네요''그럼 보스톤은?''{주어를 묻지 않았음에도 앞문장과 연결하여) 그곳은 현재 우울하게 비가 오네요''시리, 알랴뷰~♡''다른 휴대폰에게는 사랑한다는 말 하지 않았음 좋겠어요''시리, 금요일 오후 5시에 미팅 잡아줘''앗, 그날 브랜든을 만나기로 했는데요''그냥 잡아.......]]></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2:46:58 +0900</pubDate>
					<tag><![CDATA[일상,현재,가로수길,아이폰4S,시리,사고싶어,한국발매는언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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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오늘 = Today = 2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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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리얼스틸.로봇들이 나와 복싱을 하는 SF영화를 보면서우는 사람이 속출할 줄 누가 알았을까.12살짜리가 제일 좋아할만한 로봇들이 나오고아쉽지만 그 로봇들은 트랜스포머가 아니라서 말도 못하고, 변신도 하지 않고, 초라하기 짝이 없는데더군더나 누군가 보기엔 단순하고 폭력적인복싱을 '사람이 아닌 로봇이 하는'아직까지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당분간도 이루어질 것 같지 않은근미래 SF영화인 리얼스틸.하지만 마지막으로 갈수록 내쳐 달려가더니 최고까진 아니라도 꽤 멋진 드라마를 만들어 냈다.뭔가 멋진 대사를 날린 것도 아니야!복싱신과 시선들의 교차편집일 뿐인데진짜 마지막에 우는 사람들도 속출.SF고 로봇이고 뭐고가 중요한.......]]></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03:32:13 +0900</pubDate>
					<tag><![CDATA[영화,리얼스틸,휴잭맨,권리,보통사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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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운수 좋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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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 듯하더니 눈은 아니 오고 얼다가 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었다.이날이야말로 동소문 안에서 인력거꾼 노릇을 하는 김 첨지에게는 오래간만에도 닥친 운수 좋은 날이었다. 문안에(거기도 문밖은 아니지만) 들어간답시는 앞집 마나님을 전찻길까지 모셔다 드린 것을 비롯으로 행여나 손님이 있을까 하고 정류장에서 어정어정하며 내리는 사람 하나하나에게 거의 비는 듯한 눈결을 보내고 있다가 마침내 교원인 듯한 양복장이를 동광학교(東光學校)까지 태워다 주기로 되었다.첫번에 삼십 전, 둘째 번에 오십 전 - 아침 댓바람에 그리 흔치 않은 일이었다. 그야말로 재수가 옴붙어서 근 열흘 동안 돈 구경도 못한 김 첨지.......]]></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11 01:12:53 +0900</pubDate>
					<tag><![CDATA[일상,일,직업,회사,업무,태만,노력,희망,기대,상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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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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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럴 땐 이 음악.에피톤 프로젝트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카드도 잃어버리고. 쩝몸도 마음도 헛헛하다.
 
 ]]></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21:46:00 +0900</pubDate>
					<tag><![CDATA[음악,에피톤프로젝트,나는그사람이아프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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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안녕, 언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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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간은 늘 이별을 준비하며 살아가야 하는 거야고독이란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 친구라고 생각하는 게 좋아.사랑 앞에서 몸을 떨기 전에, 우산을 사야 해아무리 뜨거운 사랑 앞이라도 행복을 믿어서는 안 돼.죽을 만큼 사랑해도 절대로 너무 사랑한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야.사랑이란 계절과도 같은 것.그냥 찾아와서 인생을 지겹지 않게 치장할 뿐인 것.사랑이라고 부르는 순간, 스르르 녹아 버리는 얼음 조각.안녕, 언젠가영원한 행복이 없듯영원한 불행도 없는 거야언젠가 안녕이 찾아오고, 또 언젠가 만남이 찾아오느니인간은 죽을 때, 사랑받은 기억을 떠올리는 사람과사랑한 기억.......]]></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21:59:37 +0900</pubDate>
					<tag><![CDATA[음악,한강,자전거,골반,안장,불꽃놀이,츠지히토라니,안녕언젠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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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엔진의소리]]></category>
					<title><![C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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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l me semble que je serais toujours bien laou je ne suis pas...]]></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1 10:49:09 +0900</pubDate>
					<tag><![CDATA[음악,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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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엔진의소리]]></category>
					<title><![CDATA[Thanks, Job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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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이클 잭슨이 사망했을 때 만큼이나 충격적이다.아침부터 어안이 벙벙.물론 오래는 못 볼거라 생각했지만, 이렇게 빠를줄은 몰랐는데.밤 새워가며 그의 프리젠테이션을 본 기억들도 이젠 추억이 될 것 같다.단 한 사람에 의해 얼마나 많은 가능성의 세상이 열리고,얼마나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는지를 생각하면 말 그대로 '천재'라는 단어가 아깝지 않다.http://www.apple.com/stevejobs/Goodbye, Jobs. Thanks, Jobs.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10:31:27 +0900</pubDate>
					<tag><![CDATA[음악,일상·생각,스티브잡스,jobs,steve,애플,apple]]></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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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가을이면 생각나는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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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을이면.항상 에디 히긴스의 'Into The Melody...' 부터 생각나고.점점 추워진다 싶으면 '점점'부터 시작해서' 정말 사랑했을까'를 거쳐 '벌써 일년'까지 생각나게 되요.그 가을은성시경의 무한 반복과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거쳤다가김연우와김광진과토이의 늪에 한 번 빠진 후 김건모의 '그대 내게 다시'를 거쳐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까지 이어지더라구요.항상 그렇더라구요...http://2new.pe.kr/150095097820진짜 별 생각없이 날이 추워졌는데~싶어서 에디 히긴스였는데딱 일년 전 이 맘때쯤에 저런 글을 썼었구나.진짜 가을인가보다.한강에 자전거 타면 온 등짝이 땀.......]]></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1 00:29:29 +0900</pubDate>
					<tag><![CDATA[음악,일상,가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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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조각모음]]></category>
					<title><![CDATA[2011년 10월 3일 오후 11시 35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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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시 가을의 시작엔 이 곡을 들어야 한다.&#65279;&#65279;(에디 히긴스 공연가서 졸은 주제에....)&#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23:35:31 +0900</pubDate>
					<tag><![CDATA[음악,에디히긴스,기억속으로,intothemelod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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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지름]]></category>
					<title><![CDATA[멈추지 않는 나의 지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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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질렀다!아아 이쁘다. 2012 신형 후지 페더.당장 타고야 말겠다는 집념하에 수십군데 전화걸어 재고 있는지 확인하던 찰나.역시나 언제나 그렇듯; 지름신은 날 외면하지 않아 -_-;큰 바이크 샵들 모두 없어 거의 포기한 상태에서 마지막이다~ 라는 생각으로 별 생각없이 전화했더니 덜컥.그저께 들어왔다고. 바로 가서 결제.새삥새삥.이렇게 나의 첫 픽시는 후지 페더로.사실 자이언트 픽셔, 비앙키, 제이미스 스푸트닉, 차지 플러그 등 많이 고민했지만성능과 가격보다는 '뽀대'를 중시하는 난 후지 페더로 와버렸다.사장님이 '남자라면 핑크지!'라며 저돌적인 추천에 힘입어드롭바는.......]]></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23:58:45 +0900</pubDate>
					<tag><![CDATA[음악,자전거,후지페더,한강,라이딩,픽시,스포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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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0년대]]></category>
					<title><![CDATA[아프다 - 우은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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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 아이팟의 플레이리스트에 '제일 많이 들은 25곡' 안에 당당히 들어가 있는 곡.하지만 투뉴에선 한 번도 티 안냈던 곡.개인적으로 슈스케를 한 번도 보지 않았고,우은미라는 가수에 대해서 관심도 없다고 해야겠지만 이 곡은 참 좋았다.멜로디라인도 좋았고, 보이스톤도 좋고.가사도 나쁘지 않지만 스토리가기승전결 있게 풀었어도 좋았을 뻔했다.&#65279;&#65279;오늘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돌면서 계속 들었다.&#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아프지 말라 했던 말, 왜 자꾸 내게만 했나요.&#65279;힘들지 말라 했던 말, 왜 자꾸 내게 말만 했나요.&#65279;]]></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03:25:38 +0900</pubDate>
					<tag><![CDATA[음악,우은미,아프다,슈퍼스타K,한강,자전거,라이딩,가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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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한 사람의 두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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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떻게 하루만에 이렇게 바뀔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쌀쌀해진 날씨.늦은 퇴근길에 흘러나오는 성시경의 두 사람이 유독 좋으면서도 슬프다.이 노래를 좋아하던 사람도 생각나고.지친 하루가 가고....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서글픈 맘에 눈물이 흘러도.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우리 두 사람서로의 쉴 곳이 되어.서툴고 늘 부족하지만언제까지나 곁에 있을께.모든 바람 또 다시 불어와도우리 두 사람저 거친 세월을 지나 가리진짜 가을이다.투뉴가 제일 투뉴다워지는 계절.이유없이.한 없이 슬퍼지는 계절.마치 약속이나 한 듯내 모든 슬픔들이 모여 있는 계절.BG는 성시경 스페셜. 좋아하는 곡.......]]></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1 23:53:33 +0900</pubDate>
					<tag><![CDATA[음악,두사람,성시경,가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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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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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난 여지껏 딱히 누군가를 미치도록 부러워해본 적이 그다지 많지 않다.(사실 누군가를 미치도록 부러워하는 경우 자체가 드문거 아닌가?)그렇게 누군가를 부러워한다는건 시샘에 지나지 않음이 아닐까.다만 내가 부러워하지 않는다는 건 자만심이 넘친다던가 자존감이 강해서가 아니라 포기가 빨라서이다.포기를 스스로 납득해버리면 부러울 것도 없다.너무 높은 비전과 이상을 가지기엔 현실이 너무 무거워 제 한 몸 추스리기도 힘들어나란 사람은 주어진 상황에서 적당히 되는대로.......]]></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11 23:58:32 +0900</pubDate>
					<tag><![CDATA[페이스북,Facebook,SNS,글쓰기,은영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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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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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랑은 그렇다.모든 이들의 사랑이 다 다르고, 모든 이들의 방식이 다 다르니.어느게 맞다 그르다라고 하기엔 어려운 일.그치만 결국 이루어짐은 그 과정과도 또 다른 이야기라서더욱 더 복잡해진다.어찌되었든 아무리 좋아하고 사랑해도. 결국 이루어지지 못할 수도 있는 법.그리고 그랬던 사람은.사랑해서 확신을 가지는 것이 맞다는걸 알지만확신이 있어야 그 후에 사랑하게 되는지도 모른다.그 방법이 삐뚤어지고 이상하고 잘못되었을지라도.의문없이 믿고 따를 수 있는.아직은.......]]></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12:09:2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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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지름]]></category>
					<title><![CDATA[Macbook Air 11 - Mizar 스마트 파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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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주 가는 커뮤니티인 클리앙에서 사용기를 보고 눈이 번쩍.맥북에어 13inch 에서 11inch로 바꾼 후파우치없이 그냥 막 쓰고 있었는데 이건 질러야해!이미 한도가 넘어버린 나의 카드값 따위는 이 순간 내 머리 속에 없음.누누이 이야기하지만, 이런 지름신님이 강림하실 때 나에겐 얼마나 천운이 따르는지.&#65279;요즘 너무 바뻐서 밥먹을 시간도 없는데!&#65279;아니 글쎄 가로수길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파는 곳이 바로 어제 생겼다니 뭐니.그래서 점심먹고 가서는 바로 겟!&#65279;&#65279;&#65279;가는 길에 김구라+노홍철이 방송 찍는 것도 봤지 뭐니.노홍철 친절하게 일일이 손 흔들어주고. 울 회사 여자 대리님이랑 눈 마주쳤다고 대리님.......]]></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11 20:46:3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지름,맥북에어,Macbookair,파우치,케이스,거치대,Miza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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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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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왼쪽 상단의 배경음악을 끄고. 동영상 플레이를 누르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지는 4분 34초간의 환상적인 쇼가 시작됩니다.                                                 BGM : Absolutes - Absolutes by Barcelona단일 수조로는 세계 최대인 오키나와의 츄라우미 수족관.오키나와가 급 가보고 싶어짐.정신없는 나날들. 의 연속.&#65279;어릴적엔 그러지 못했는데, 특히 업무에 있어. 요즘들어 아주 작은 부분들에서도 배우고 있다는 느낌이다.&#65279;다만.......]]></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11 04:03:06 +0900</pubDate>
					<tag><![CDATA[음악,일상·생각,오키나와,수족관,자전거,후지페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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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1990년대]]></category>
					<title><![CDATA[DJ DOC - Remember(그녀의 속눈썹은 길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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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눈 감은 그녀의 옆 모습.난 그걸 보는게 좋았다.길게 내뿜는 담배 연기를 바라 보던 반쯤 감긴 그 눈빛이 좋았다.그 따뜻한 눈빛이 좋아서 난 자꾸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찬란한 희망도 이렇다 할 재주도 없던 내게 유일한 구원은 그녀와의 시간뿐.그렇게 사랑이 깊어 갈수록 난 괴로워져 갔다. 군대. 안정된 직장.무턱대고 널 기다리게 한다는 건 사랑이란 이름에 횡포였어만약 너의 행복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나만큼 아껴줄 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널 보내야 한다고 내 자신을 설득 시켰어그게 내 사랑의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했어어느덧 너는 지쳐.......]]></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22:39:57 +0900</pubDate>
					<tag><![CDATA[음악,DJDOC,디제이덕,Remember,가요,그녀의속눈썹은길었다,마흔두개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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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1990년대]]></category>
					<title><![CDATA[윤종신 - 너의 결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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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금 들으면 심심하기 그지없는 멜로디와 단조로운 연주에귀에 들어오는거라곤 윤종신의 목소리 뿐인데,그럼에도 왜 그리 슬펐던건지.지금은. 그곳에서. 너무나 잘 살거라고. 그런 믿음으로. 매일매일, 마음을 가볍게 가져가고 있다.-----------------------------------------------------------------------------------------------------------------------------------------별 생각없이, 코엑스갔다가. 냉큼 집어온 향수.마침 다 떨어지기도 했거니와. 무엇보다 케이스가 이뻐서.... -0-; 하지만 비싸다... 사실 개인적인 취향은 조금 은은한 쪽이다만, 흡연가인지라 향수 자체는 조금 강한 향을 주로 쓴다.난 처음 들어보는 메이커인데, 나.......]]></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11 00:51:14 +0900</pubDate>
					<tag><![CDATA[음악,가요,윤종신,너의결혼식,세상그누구보다난널알잖아,우는데,향수,분노의질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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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日常茶飯事 - 09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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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원래 자전거를 질렀던건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긴했는데.4개월여의 백수생활동안 업무적인 스트레스는 확실히 덜 받았던 것 같지만그만큼 다른 고민이 많았던 시간이었다.뭐랄까. 지금하고 있는 일들에 대한 고민. 조금씩 먹어가는 나이에 대한 고민.시간이 지날수록 부족해 보이고, 아쉬움만 커지던 나의 삶에 대한 고민 등.그러던 와중 우연찮게 자전거를 타게 되었는데정말 자전거를 타는 순간만큼은 싹 다 잊게 되는거지.결국 그 동안 눈독 들이던 스트라이다를 냉큼 득.엊그제 산 것 같은데 벌써 4개월이 다 되어간다.그 조그만 미니벨로로 정말 많.......]]></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11 01:54:49 +0900</pubDate>
					<tag><![CDATA[일상,HTC,Chacha,자전거,픽시,자이언트픽셔,일,직업,회사,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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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는&#160;가수다]]></category>
					<title><![CDATA[[08.15] 나는 가수다 시청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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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말씀드렸듯, 저는 지난 8월 15일 '나는 가수다'직접 가서 보고 왔어요.오늘은 실제로 방송된 내용과 곁들여 직접 본 소감 :)나는 가수다 방청후기 : http://2new.pe.kr/1501164167481. 바비킴.솔직히 전 바비킴의 사랑... 그 놈. 을 라이브 무대에서좀 많이 들어본지라 감흥이 좀 덜했다고 해야하나.라이브 자체만으로 봐도 기존의 무대와 다르지 않은 수준.근데 가까이서 보니 완전 잘 생겼음 ㅋ2. 장혜진.몇 번 밝혔듯이 장혜진 팬인데.매니저인 지상렬이 '아름다운 날들' 부른다고 했을 때 완전 흥분 +_+근데 직접 봤을 땐 살짝 뭔가 약했음.3. 윤민수처음 목소리부터 기죽이고 들어감.확실히 소몰이 창법에서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대단했음.......]]></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11 00:11:45 +0900</pubDate>
					<tag><![CDATA[음악,나는가수다,인순이,장혜진,아름다운날들,윤민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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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2011.08.15] 나는 가수다 방청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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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리 밝히는데, 설사 기사로 이미 다 아실지도 모르지만. 가수나 곡명 등에 대한 스포는 아닙니다. 그저 순수하게 나는 가수다 방청하는 과정. 본 후기예요.가기 전에 찾아봐도 이런 안내 글은 없길래.... ㆀ우선, 나는 가수다 방청신청을 한지 어림잡아 아무리 못 되어도 4개월여.2~3화 할 당시라고 생각하는데 이제서야 연락이 온....ㆀ뭐 (전) 파워블로거라서, 음악블로거라서 뽑힌건 아닌 것 같아요.여튼 사실상 포기하고 있었고,솔직히 말해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금요일 오후 전화를 받고 깜놀. 럴수럴수이럴수가. 이건모김건모.다들 아시겠지만 나가수의 녹화는 월요일.직딩인 전 갈래야 갈 수 없는 상황일텐데 때 마침 광복절 휴일.럴수.......]]></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11 00:54:3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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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소한 지름]]></category>
					<title><![CDATA[그 분은 끝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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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년을 기다렸다.거짓말이 아니다.20년의 세월동안 지나도록 무엇을 이렇게 간절히 바래본 적이 있던가.20년이 지난 지금도 그 설레임이 멈추질 않는다.바로 은하영웅전설.(줄여서 은.영.전)다나카 요시키의 전설의 명작.민주주의의 자유행성동맹의 양 웬리, 군주제의 은하제국의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 독립상업자치구 페잔의 흥망성쇠와 우주에서의 불꽃튀는 승부가 그려졌던 은하영웅전설.본권만 10권, 외전이 5권으로 이루어진 대작.★“시대는 ‘은영전 전’과 ‘은영전 후’로 구분된다!”(『십이국기』작가 오노 후유미)★★일본 현지 누적 판매부수 1,500만 부!★★90년대 한국 명문 대학도서관 도서 대출순위 TOP 3!★★지금 30대들의.......]]></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11 23:17:38 +0900</pubDate>
					<tag><![CDATA[음악,지름,키보드,맥북에어,은하영웅전설,다나카요시키,완전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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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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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명함 나옴.(사실은 지난 주에 나오긴 했...)사실 아직까진 어리버리.공부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 -0-정신 퍼뜩 차리자잉.내 사진이 부담스러워 급 올린 포스트 ㅋㅋㅋ]]></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11 02:27:20 +0900</pubDate>
					<tag><![CDATA[음악,명함,내자리,정신차리자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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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백만년만의 B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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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 진짜 얼마만의 모임인지. 지난 금요일 B모임.물론 가끔 몇사람끼리 만난 적은 있지만, 이렇게 전 멤버가 다 모인건 아마도 4년여 만.99년도부터, 인터넷에서 홈페이지 만든다며 커뮤니티 모임이다, 디자이너 모임이다 많이 만나왔지만.몇 번 데인 이후로는 인터넷에서 알게 된 사람을 만나는걸 피해왔지만. B모임은 다르다.너무나 좋은 사람들. 좋은 친구들.왜 B모임인고 하니. 변태모임의 약자. 쿨럭(ㆀ). 왜 변태모임인고 하니. 다들 이.......]]></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11 23:43:26 +0900</pubDate>
					<tag><![CDATA[음악,모임,B모임,변태,홍대,술자리,집들이,마시고죽자,금요일밤의열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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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0년대]]></category>
					<title><![CDATA[그땐 그땐 그땐 - 슈프림팀&영준(브라운아이드소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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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말하자면 당신들의 슬픔은 출발 지점에서 시작되었는데우리들의 슬픔은 마지막 지점에 이르러 출발한다는 차이    1. 감성로그 투뉴에서는 음원 파일을 절대 제공하지 않습니다. 쪽지, 덧글, 메일로 문의 주지 마세요! 2. 불법, 음란, 상업적, 스팸성 코멘트 및 안부글은 신고 후 바로 삭제합니다. 3. 즐감하셨다면 덧글 하나 남겨주세요~ :)      
그땐 그땐 그땐  
아티스트 -  슈프림팀(Supreme Team) 영준(브라운아이드소울)  
관련앨범 - Ames Room (EP)    
 
 ]]></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11 02:59:46 +0900</pubDate>
					<tag><![CDATA[음악,가요,슈프림팀,브라운아이드소울,영준,그땐그땐그땐,감성로그,투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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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00 년대]]></category>
					<title><![CDATA[늦은 후회 - 보보(강성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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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런 노래가 있는지도 몰랐고작곡한 사람이 김형석인지는 꿈에도 몰랐고보보가 지금은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강성연이란 것도 몰랐다.다만 오래전 언젠가 그 사람이 이 노래를 듣고 싶다하였고.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노래를 다운받았고.당연한 듯이 넣어두었고.우연찮게 다시 귓가에 들렸을 뿐이었다.그런 일들이 그저 당연스럽게 느껴지던,흔하디 흔한 일일 뿐이었다. 하지만_시간이 지날수록 그 기억은 점점 더 옅어져만 가는데.시간이 지날수록 이 노래는 점점 더 짙어져만 가는지.알다가도 모르겠고, 모르겠다가도 알 것 같다.부질없음에 이유를 만들고자 찍은 작은 점 하나 같은거.Twitter:@2dayer/F.......]]></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1 01:33:35 +0900</pubDate>
					<tag><![CDATA[음악,강성연,보보,늦은후회,김형석,부질없음,감성로그,투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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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맨날 술이야. 맨날 잠이야. 맨날 혼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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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래간만에 집에 갔더니 오래된 테이프들이 주루룩.CD며 테이프며 훨씬 많은데 너무 구석에 있어 못 꺼내겠;;;나 역시 요즘은 컴퓨터로, 휴대폰으로만 음악을 듣지만이렇게 앨범을 가지고 듣는건 확실히 느낌이 틀리다.사실 이젠 테이프를 넣어 들을 플레이어도 가지고 있지 않고, 아마도 앞으로도살 일이 없을 것 같지만그래도 내 죽을 때까지 안 버리고 모아둘 생각.김성제의 테이프는 우측의 검은 띠가 없는 것도 있었다.무슨 말인가하니, 발매된 당일 오전 바로 샀었고 바로 그날 김성제가 죽었고, 그래서 검은 띠가 둘러진 유작이 다시 나왔고 그것도 샀다. 그런데 어디 있는지 못찼았다. 어디 간걸까. 발이 달린걸까.오래간만에 보는 A.R.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11 23:37:14 +0900</pubDate>
					<tag><![CDATA[음악,장혜진,앨범,테이프,대구,고등학생,맨날술이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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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日常茶飯事]]></category>
					<title><![CDATA[대구가는 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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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피서떠나는분들틈에껴서난KTX타고고향가는길나도바다가고싶다규.흑흑근데설마KTX또고장나는건아니겠지-0-오래간만의대구군화~]]></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20:15:24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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